핵심 문장과 결정 사항은 왜 다를까요?
발췌한 문장은 중요한 내용을 찾는 출발점이지, 합의나 할 일을 자동으로 확정한 문서가 아닙니다.
작성·검토: 렉스디지털랩 · 안내 기준: 2026년 10월 10일
원문 발췌의 범위를 이해하세요
자막핏의 핵심 문장은 실제 발화에서 고른 문장입니다. 새로운 결론을 추론해 쓰거나 회의 전체의 합의를 보증하는 생성형 회의록과 다릅니다. 중요한 말이 빠지거나 덜 중요한 문장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전문과 함께 봐야 합니다.
제안과 확정을 구분하세요
‘다음 주에 하면 어떨까요’는 제안일 수 있고 ‘다음 주로 정하겠습니다’와는 다릅니다. 뒤에서 반대하거나 일정을 바꾼 말이 없는지 확인하세요. 문장 속 ‘않는다’, ‘아직’, ‘가능하면’ 같은 조건을 지우면 원래 뜻이 달라집니다.
할 일은 사람이 검수해 정리하세요
담당자·마감일·해야 할 일을 기록하려면 각각이 실제 발화에서 명확한지 확인합니다. 누가 맡는지 말하지 않았다면 임의로 이름을 넣지 마세요. 공유 전에 참석자가 확인할 수 있는 검수본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상황에 적용해 보기
설명용 예시: ‘예산을 늘리는 방안도 보자’라는 발췌 문장만으로 예산 증액이 승인됐다고 적지 않습니다. 이후 대화에서 최종 결정이 있었는지 찾습니다.
위 예시는 작업을 설명하기 위한 상황이며 실제 이용 후기나 성능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.
작업 전후 확인 목록
- 핵심 문장을 전문의 위치에서 확인합니다.
- 제안·조건·정정 발언을 구분합니다.
- 담당자와 기한을 원문에서 확인한 뒤 공유합니다.
서비스 기능과 제한은 변경될 수 있어요. 실제 작업 전 대화 정리 사용법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.